계획하는 습관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마케팅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계획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에 대해서 잠깐 소개를 할려고 합니다. 다들 요즘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하시느라 할일도 많이 없어지시고, 취미생활 같은 것도 많이 못하게 되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집에만 있게 되면 정말로 할 것도 없고, 운동이나 밥 3끼 챙겨 먹는 것도 많이 어려워지는게 현실이지요. 계획하는 습관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계획이라는 것은 삶의 목표와 하루의 목적이 생기는 것이며, 이로 인해서 실천하지 못하더라도 항상 자신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게 됩니다. 하루는 자책할 수도 있고, 또 언제는 너무 완벽하게 계획을 지키면서 하루가 뿌듯하고 보상받는 느낌이 들 수도 있겠죠. 계획을 습관화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성공의 지름길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항상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마다 게으름 괴물이 찾아와 저한테 공격을 하기 때문에 매일마다 계획을 다 실천하지는 못해요... 그래도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계획에 제 인생 그래프가 그려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큰 목표를 정해놓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하루하루 계획표를 만들고 해야하는 일과 하고싶은 일들을 설정해둡니다. 저같은 경우는 매주 일요일마다 일주일 계획표를 짭니다. 달마다 목표가 있고 1년마다 전체적은 목표가 또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단위를 정해놓고 이것을 실천할 때마다 저는 1년 목표에 점점 다가가고 있는 것이지요. 계획은 실천을 다 가깝게 하는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여러분들도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다면 그 생각을 기록하고 기록을 계획화 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십시요. 정말로 삶이 빠르게 변해가고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저는 이번년도 계획을 영어공부와, 블로그운영, 운동 3가지로 잡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것에 제약이 생겼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저의 자기개발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실제로 대학교 온라인 강의 시간을 제외하면 저에게는 하루에 10시간 정도의 여유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을 영어공부와 블로그운영, 운동 3가지로만 나누는 것은 충분한 시간이지요.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라도 목표를 잡고 이행하다보면 자신이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질 것입니다. 또한 친구들이나 주변사람들이 먼저 캐치하고 여러분들에게 다가올겁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계획적이고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다고 할 것입니다. 저는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큰 미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도 마케팅의 공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운영해보는 것이고, 영어는 제가 미래에 마케팅 분야로 나아갈려면 큰 도움이 되는 분야라고 생각이 들었기에 공부하는 것입니다. 운동은 역시 몸과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가요? 어떤 꿈과 포부가 있으신가요? 실천은 하고 있으신가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계획하는 습관을 만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계획하는 습관과 연관된 직업이 하나 있습니다. 무엇인지 아시는 가요? 바로 비서입니다. 대기업이나 회장, 사장님 곁에는 항상 비서가 붙어서 하루 일정, 계획을 말해주고 정리해줍니다. 많은 일들을 혼자 다 기억하며 해결하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계획을 하여 일정을 정리하는 사람들이 옆에서 함께 한다면, 그 계획에 맞춰서 하나하나 일을 해결해가기만 하면 됩니다. 계획이라는 것은 성취감을 가져다 주는 도구이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이제 계획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세상에서는 정말 다양한 계획표가 있고 어떻게 계획표를 작성해야 효율적인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여기서 저는 정말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노트에다가 일정을 시간대로 적고 적으십시오. 처음에는 일단 해야하는 일들을 시간에 맞춰 적어주세요. 자신의 일정이 하루하루 바쁘지 않다고 느끼신다면 일 하나하나 시간 폭을 크게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정해둔 시간안에 일을 해결하고 남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휴식시간이 되는 거니 엄청나게 기분이 좋아지실 겁니다. 그렇게 해야할 일을 다 시간에 맞춰 적고 나면, 남는 시간들이 눈에 바로 보일 겁니다. 이 시간에 자기개발이나 자신이 하고싶었던 일들, 또는 공부들을 쪼개서 하나씩 적어주시면 됩니다. 처음하시는 분들의 실수는 계획표를 짤 때에 휴식시간이나 자유시간을 넣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 계획을 짜시는 분들 일수록 중간중간에 1시간이나 30분씩 휴식시간이나 자유시간을 넣어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너무 빡빡하지 않게 계획표를 구성하는 것도 자신에게 큰 포상이 되는 것이지요. 일 할때는 일하고 쉴때는 확 쉴 수 있도록 그렇게 구성하는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이제 여러분들도 계획표를 작성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여러분들에게도 계획하는 습관이 생겨서 하루하루가 생기넘치는 하루가 되고 성취감을 느끼며 발전하는 사람들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 마케팅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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