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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서 전달력의 효과는 얼마나 클까?

안녕하세요. 마케팅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세일즈나 마케팅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전달력의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싶이 마케팅이나 세일즈 영역에서 말의 전달력은 거의 50%이상의 힘을 가집니다. 그냥 말만 전달하는 것보다 상대의 관심을 끌고 주의를 집중시키면서 욕구와 기억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말을 전달하는 것이 효과가 높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전달력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저의 전달력이 많이 낮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은 어릴적부터 학교에서 교육을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프레젠테이션이나 다양한 의견을 말하는 토론, 토의 등을 통해 전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받는 발표는 솔직히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말해도 아무말 하지 않고, 정말로 쉬운 주제를 있는 그대로 말하는 수업이 대부분입니다. 전달력에 많은 도움을 받기 힘든 교육인 것이죠. 그래서 저는 전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이 노력해서 공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달력이라는 강한 힘을 장착한다면 여러분들은 마케팅이나 세일즈, 기업 등 다양한 곳에서 말의 힘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럼 바로 전달력의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유명하고 영향력이 강한 기업들의 프레젠테이션을 듣거나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예를 들어 애플의 창시자인 스티븐잡스나 페이스북의 창시자인 마크 주커버그의 프레젠테이션이죠. 이들은 자신의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업데이트를 하거나 출시를 하면 자신의 상품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거의 모든 사람들은 관심을 기울일 수 밖에 없죠. 왜냐하면 저희가 삶의 일부분에서 많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을 만들고 소개하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전달력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분 안에 전달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거의 모든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발표를 80% 이상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관심이 많이 있지 않다면 그렇게 집중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전달력이 좋은 사람은 단 1분 동안 자신의 상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할 줄 압니다. 심지어 재미있고 관심을 끌 수 있게 만들지요. 전달력은 정말로 큰 힘을 가집니다. 전달력이 있다면 어떠한 상품이든 상관하지 않고 사람들의 관심과 재미를 끌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분들이 대학교를 다니신다면, 다양한 교수님들의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교수님들은 다양한 성인 학생들을 두고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하게 됩니다. 다 똑같이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하게 되는데 학생들은 이 교수님은 재미있고 수업이 쉽다라고 평가를 하고 저 교수님은 수업이 지루하고 별로다라고 평가를 하지요. 이 것이 바로 전달력의 핵심입니다. 전달력이 좋은 사람은 어디에서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전달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기가 힘들고 거의 모든 내용을 놓쳐버리게 만들지요. 그럼 그 학생들은 자신이 이 시간동안 무엇을 배운지 조차도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럼 수업을 듣는 이유가 없고 별로라고 평가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래서 마케팅분야에서 일을 하실 여러분들도 전달력을 키워야만 합니다. 전달력이 없는 마케터는 무기 없는 군인이 되는 것이거든요. 전달력 훈련의 핵심은 바로 주의 집중, 관심, 욕구, 기억, 행동입니다. 집중할 수 있도록 군더더기를 없애야만 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결론과 근거 그리고 알맞는 이야기성 예시를 재미있게 풀어나가야 합니다. 이것은 좌뇌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욕구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하는 사람을 통해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발표를 해야합니다. 이것이 우뇌를 자극하는 것이죠. 이렇게 좌뇌와 우뇌를 모두 자극하게 된다면 청중들은 주의 집중 효과는 배가 됩니다. 그후는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핵심적인 짧고 강한 문장을 제시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듣기만한 이야기로 기억을 하기 힘듭니다. 뇌리에 강하게 박힐 수 있는 짧고 강한 문장으로 핵심을 정리한다면 청중들은 이 발표의 전달력이 높다고 생각하고 재미도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행동입니다.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죠. 사실 발표에는 목적이 있습니다. 기업의 프레젠테이션은 대부분 신제품을 출시하기 때문에 이 신제품에 대한 설명으로 구매를 자극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이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소프트웨어를 소개하지요. 그럼 사람들은 경험해보지 못한 신기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 행동으로 구매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전달력 훈련을 한번 해보실 수 있겠나요? 핵심은 사실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이야기형식으로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말만 하면 정말 쉬운데 실제로 그렇게 구성을 하자니 너무 발표가 막막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마케팅과 말의 전달력에는 같은 목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나의 목적에 맞게 행동하도록 유인하는 것이지요. 1분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절대로 전달 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전달력을 키우고 싶으시다면 어려운 말이든 쉬운 말이든 1분안에 전할 수 있도록 간단한 문장을 이용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뭐든지 많이 경험해본 사람이 가장 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친구와 전화하실 때 말이 잘 안통하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전달력이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친구들과 전화도 많이 해보고 말의 전달이 많이 필요한 곳에서 리더십과 전달력을 함께 키워보도록 노력해보세요. 이상 오늘은 전달력의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전달력이라는 것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높게 평가되는 능력입니다. 마케팅 분야가 아니더라고 전달력을 키우신다면 당신의 삶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저는 다짐합니다. 이상 마케팅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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