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사회의 배움은 무엇이 같을까?
안녕하세요. 마케팅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왜 세일즈나 마케팅을 하여야만 하는지 사회에는 살기 위해서는 마케팅 기술이 왜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왜 세일즈나 마케팅 공부를 하는 것입니까? 저는 원래 호텔 조리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특성화고에 진학하여 요리를 이른 나이부터 공부하며 자라왔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된 지금 호텔 조리사라는 직업은 사업이나 창업을 하지 않으면 고용주 밑에서 항상 시간과 돈을 바꾸며 살아가야만 했습니다. 이때 저는 마음을 바꿨습니다. 요리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으니 요리와 사업을 이용하여 성공하기로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의 첫 번째 과정이 바로 세일즈와 마케팅을 알아야 했습니다. 사업이라는 부분은 기업으로써 고객들을 찾고 그 사람들을 니즈를 제공하여야만 합니다. 이 과정을 위해서 저는 마케팅을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의 메인 주제인 학교와 사회의 배움에서 같은 점은 무엇일까요? 학교에서는 사회에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곳입니다. 정확히 말해서 교육을 하는 곳이지요. 사회에서는 다양한 활동과 일을 할 수 있고 세상에 일은 넘쳐납니다. 지금은 IT가 중요해지고 발달하고 있지만 또 어느 것이 중요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오직 기업에서 일을 하는 안전형 직업을 얻어라고 교육하고 있지요. 취업의 중요성을 항상 중요하게 말하며 취업을 못하는 백수는 살아남기 힘들다고 가르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도 학교를 다닐 때에는 좋은 대학교 들어가서 좋은 취업처 가야지! 하고 수학이나 사회, 과학, 역사 등을 공부했습니다. 저도 아무것도 모를 때에는 그저 학교에서 가르치는 대로 높은 성적을 받아야 높은 학교에 갈 수 있고 좋은 취업처에 갈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세상을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공부를 하고 그에 맞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정보를 알 수록 사람들은 사회에서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죠. 오직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공부를 가르치고 좋은 대학에 가면 좋은 취업처에 가기 위해서 교육을 하지요. 안정형 직업, 대기업 직원 정말로 안전한 직업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찌 보면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직업을 뿐이지요. 시간당 돈을 많이 받을 수는 있지만 웬만한 기업은 시급이나 월급을 잘 인상해주지 않습니다. 경력에 따라서 직위가 달라지고 월급이 늘어날 뿐이죠. 이것은 학교와 사회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조용히 해라, 공부해라, 집중해라 등을 말을 하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업에서는 어떨까요? 맡은 업무를 처리해라, 모르는 지식을 공부해라, 집중해서 일해라, 놀지 마라 등을 룰을 가지고 있지요. 어때요? 학교와 사회의 공통점이 느껴지시나요? 아니 사회가 아니고 기업이라고 해야 하나요?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릴 때부터라도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사회에서 누군가의 밑에서 시간과 돈을 바꾸는 일을 하지 않고 자신이 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일을 하길 권장드립니다. 저도 사실 얼마 전부터 그렇게 목표를 바꿨지만요. 저는 세일즈 능력 즉 마케팅이죠. 마케팅과 금융지식 등은 여러분들의 삶을 살면서 꼭 필요한 지식이라고 강조합니다. 학교에서는 금융지식과 마케팅에 관한 내용을 잘 가르치지 않죠. 금융 같은 부분은 거의 가르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살면서 시간과 돈을 바꾸지 않으면서 일을 하려면 꼭 필요한 게 마케팅 지식과 금융 지식입니다. 이 것만 있으면 플랫폼이나 고객들을 니즈를 이용해 언제든지 자신과 맡은 사업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업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시나요? 요즘은 인터넷이 많이 발달하여 옛날만큼 사업의 리스트가 크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사업을 할 수 있으며, 자신이 자신 있는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를 접목해서 사업을 구상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저는 요리를 좋아하니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사업화가 제일 좋은 형태 같지만 돈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그나 유튜브, 틱톡 등으로 마케팅을 하면서 저의 요리 채널을 키우는 것을 먼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초기 자본이 많이 줄어드니까요. 저 과정을 통해서 sns에서 인플루언서의 자격을 받거나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화를 미리 진행할 수도 있겠죠? 이렇게 진행해서 어느 정도 성과가 보이고 돈도 많이 준비가 되었다면, 저는 프랜차이즈화를 위해서 저만의 음식점을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돈을 모이고 불리는 과정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서 금융 지식이 필수로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세상은 여러분들이 아는 만큼만 보입니다. 자신이 모르는 분야는 안 보이고 시도해보기 전에는 복잡한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지요. 하지만 뭐든지 1번 시도해보면 쉽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복잡해도 한 번만 시도를 해본다면 훨씬 이해가 쉽고 다음에는 하기 쉬워집니다. 이게 속담으로도 나온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겠죠? 여러분들도 시도해보십시오! 그리고 사회에 나아가기 위해서 금융지식과 마케팅 능력을 키우세요! 자료가 부족하고 어떻게 능력을 키워야 할지 막막하다면 유튜브, 인터넷 서치, 책 등을 통해서 찾아보시면 어느 순간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와 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 이상 마케팅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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