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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추천도서 3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읽었던 책 중에서 추천드릴만한 책을 3가지 정도 선정해봤습니다. 다들 책 많이 읽으시나요? 제가 앞에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 세상에서 가장 적은 페이를 내면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책입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책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다 적어놨지 않습니까? 그 가격도 만원에서 이만 원 사이인데 어떻게 이걸 안 읽을 수가 있죠? 사실 책이라는 것은 한 번만 만들어 놓는다면 마케팅이 잘된다는 전제하에 평생 불로소득을 얻을 수 있는 템플릿입니다. 그렇다 보니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럼 저희가 해야 할 것은 좋은 책을 잘 골라서 핵심 내용만 읽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사실 저는 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그 분야에 관련된 책 10가지를 읽습니다. 여기서 책을 고르는 방법은 인터넷 리뷰나 지인 소개를 받아 고르곤 하죠. 여러분들도 제 인터넷 리뷰인 이 글을 통해서 마케팅을 배워나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자 그럼 소개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책을 바로 '마케팅 불변의 법칙'입니다. 이 책은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 님이 지으신 책으로 생각보다 옛날에 집필된 도서입니다. 하지만 마케팅이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불변의 법칙을 정확하게 잘 집어주고 계십니다. 2008년에 처음 출판된 도서로 생각보다 고전적인 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마케팅 분야에서 가장 교과서 같고 핵심적인 말이 많이 나열되어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22가지 불변의 법칙을 안내해주는데 저는 실제 이 블로그에서도 이 불변의 법칙을 많이 이야기하였습니다. 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책에서 받은 지식들이죠. 저는 이 책의 많은 카테고리 중에서도 영역의 법칙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책 목차에는 영역의 법칙이라고 되어있지만 넘겨보면 카테고리의 법칙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어느 영역에서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정말로 저에게 크게 다가왔고, 세상에는 무한한 영역이 존재합니다. 원래의 내용에서 조금만 바꾸면 이것이 새로운 것이 되는 개발입니다. 창조도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많은 지식들 중에 결합하여 몇 가지 살짝 만져보면 그것이 바로 창조입니다. 카피와 창조는 정말로 한 끗 차이인 것이죠. 실제로 마케팅 분야도 그렇습니다. 다들 전략이라고 많은 전략들을 제시하지만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에 목적을 둔 채로 조금씩 카피하고 조금씩 창조한 것입니다. 정말로 한 끗 차이인 것이죠. 이 책을 읽으신다면 여러분들은 마케팅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시게 되고, 가장 중요한 절대 어겨서는 안 되는 법칙을 전제로 깔고 가는 것입니다. 마케팅 필독서 중 1개로 추천드립니다. 두 번째 책은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이라는 책입니다. 제가 초반에 입소문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한 경험이 있습니다. 입소문이라는 것은 가장 적은 돈을 내면서 가장 큰 효과를 만들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이야기했었어요. 실제로 그 입소문을 만들 수 있는 핵심을 잘 분석해야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플랫폼 안에서 콘텐츠를 만들 때에 사람들의 심리를 잘 이용하면서 입소문을 만들 수 있는 핵심 요소에 대해서 딱 집어주며, 그 원리를 잘 이해하여 활용하게 된다면 여러분들도 인스타, 유튜브, 틱톡 할 것 없이 모두 다 떡상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입소문이 가장 쉽고 중요한 마케팅 효과를 보이는 것이죠. 이 책에서는 마케팅 전문용어들도 쉽게 각주를 달아서 잘 설명해주고 있고 입소문이라는 단어 자체가 여러분들에게 부담 없이 쉽게 다가오기 때문에 읽기 쉬울 것입니다. 저는 실제로 이 책을 읽고 입소문을 만들어 보고 싶단 마음에 유튜브를 해보아야겠다고 결심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직 행동으로 옮기진 않았지만요. 저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입소문을 만들고 떡상하는 모습을 이 책과 함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책은 바로 '시작의 기술'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개리 비숍이라는 분입니다. 사실 마케팅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책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책을 읽는다는 공부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 무척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시면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잘 설명해줍니다. 또한 시작을 위한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심어주는 책이지요. 사실 저도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책을 읽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생각만 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다음 책을 읽고 또 읽다 보면 앞에 책의 내용은 희미해지고 까먹게 됩니다. 그게 바로 사람이라는 생명체이지요? 그렇게 되면 그 책을 활용할 수 없게 되고 행동에 옮기려면 또 그 책을 다시 찾아봐야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엄청나게 소요되는 것이지요. 시작의 기술은 이 과정을 수정하는데 엄청나게 큰 도움을 줍니다. 실제로 저도 이렇게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문장들에 양심이 많이 찔렸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책을 읽으신다면 바로바로 기록하고 행동을 하기 위한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책은 마케팅 불변의 법칙,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시작의 기술입니다. 한번 다 읽어보시면 정말로 놀라운 동기부여와 마케팅 지식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실제로 이 리뷰는 제가 직접 다 구매하여 읽어본 책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좋은 마케팅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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